이노그리드, 한-EU 공동연구사업 수행기관 선정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6.05.16 18:04:0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 대표 조호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그루터, 서울대가 함께 유럽연합(EU) 공동연구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EU 공동연구사업은 최근 ICT분야의 기반이 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국제협력사업이다. 클라우드 리소스 중개 플랫폼, 인터클라우드 기술 등을 고도화시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한-EU 장관급 ICT 협력 공동선언문을 통해 본격화됐다. 한-EU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ICT분야(클라우드, IoT, 5G) R&D 협력을 위해 매년 각각 36억원, 2년 간 총 144억원을 공동 연구개발 사업에 지원키로 협의한 바 있다. 클라우드 분야 EU 회원국에는 그리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가 참여한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EU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산 클라우드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산학연 협력을 통한 해외진출 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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