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AWS과 기술 제휴…클라우드 전환 지원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7.02.16 17:32: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코리아(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기술 제휴를 맺고 AWS 환경을 위한 ‘베리타스 360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들은 베리타스 솔루션을 이용해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전환)을 가속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AWS과의 제휴를 통해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AWS용 베리타스 인포스케일, ▲베리타스 액세스 ▲베리타스 넷백업 및 백업 이그젝 등을 아마존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의 경우 AWS와의 모든 마이그레이션 또는 페일오버, 페일백 작업을 조정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경험을 간소화하며 재해복구 대비 수준을 향상시킨다.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가상 인프라의 복구 작업을 AWS로 옮기고 자동화할 수 있다.

또 AWS용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을 이용하면 AWS 환경에서 SAP, 오라클과 같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서 온프레미스 성능, 레질리언시 및 확장성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각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재개발하지 않아도 된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에 유지하려는 기업 역시 인포스케일의 하이브리드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다가 수요가 급증하면 신속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다.

베리타스 액세스는 AWS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소유자에게 비정형 데이터 워크로드에 대한 성능과 비용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기업들은 베리타스 액세스와 아마존 S3를 비정형 데이터 워크로드를 위한 저비용 스토리지 계층으로 활용해 AWS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최적화할 수 있다.

베리타스는 “최근 디지털 혁신이 전례 없는 속도로 이뤄지면서 기업들이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는 한편, 비용 관리 이슈는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다”며 “가트너가 실시한 2015년 클라우드 도입 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기업들이 도입을 통해 14%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 팔머 베리타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베리타스 360 데이터 관리 솔루션은 클라우드에서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빠르게 창출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하고 비용효율적인 방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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