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EMC-신세계아이앤씨, ‘서비스형 DR’ 구축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7.03.16 11:35:4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델 EMC(www.dellemc.com/kr)는 신세계아이앤씨와 신세계그룹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재해복구(DRaaS)’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DR 인프라를 구축한 신세계그룹은 델 EMC의 클라우드 컨설팅 및 모던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도입해 갑작스러운 재해나 사고에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복구하고, 자동화된 시스템 관리와 과금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세계, 이마트 등 13개 그룹 고객사의 영업정보, 전사적자원관리(ERP), 이메일, 전자전표시스템 등 주요 업무에서 장애나 재해가 발생할 경우에도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원격 데이터센터의 DR 인프라를 확대해 새롭게 구축했다.

새로운 DR 인프라는 DRaaS 형태로 제공된다. 기존에 관계사별 레거시 서버로 구성된 업무와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인프라 서버로 구성된 업무를 모두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델 EMC는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모니터링, 과금체계 등 클라우드 컨설팅을 비롯해 DR 시스템과 V플렉스, 바이퍼 등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등 토털 솔루션을 지원했다.

특히 월별 사용 비용으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대규모의 초기 투자 없이 비용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클라우드 포털에서 DR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모니터링 체계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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