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사업’ 공급사 선정 트위터 페이스북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2017.11.09 10:28:52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진행하는 ‘2017년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의 IT정보화 향상 및 클라우드 시장 확산을 위해 사용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전국의 산단 입주기업은 2018년 11월까지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의 클라우드를 기존 금액에서 최대 70% 할인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총 9종의 서비스는 중소·중견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 효율성 확보, 프로세스 개선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IaaS는 자체 클라우드인 L.Cloud를 포함, 글로벌 서비스인 AWS ▲MS Azure ▲Oracle Cloud 등 4종류를 제공해 각 사의 비즈니스에 맞춘 최적의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Moin Air (그룹웨어 서비스) ▲Moin ERP (중소기업용 ERP 서비스)  ▲Tableau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서비스) ▲SmartDocu (전자문서 배포 및 관리 서비스) ▲SmartIndoor (위치기반 서비스) 등 5종의 SaaS 솔루션은 다양한 사업 레퍼런스를 통해 이미 검증을 마친 솔루션으로 활용 범위가 넓다.
 
클라우드부문 성정훈 부문장은 “이번 사업이 비용 및 운영 등의 제약으로 도입을 망설이는 중소ž중견기업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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