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애저, 오픈 클라우드 2017’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7.11.22 20:41:5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순동)는 22일 ‘애저, 오픈 클라우드 2017(Azure, The Open Cloud 2017)’를 개최했다. MS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최신 오픈소스 기술 세션이 다수 마련됐다.

특히 스티븐 스웨이츠 도커(Docker) 기술 총괄이 방한해 클라우드 전략과 컨테이너의 미래 방향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는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또, MS가 최근 인수한 컨테이너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데이스(Deis)의 츠요시 우시오 수석 개발자가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오케스트레이션 핵심 도구인 헬름(Helm)의 기술 적용 분야를 소개하고 실제 구현 데모를 선보였다.

오후에는 ‘컨테이너’와 ‘인공지능(AI)/데이터/인프라’ 등 2개의 트랙을 통해 국내 오픈소스 시장의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총 12개의 기술 세션에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컨테이너 기술의 역할과 비즈니스 가치, 애저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우 등의 최신 오픈소스 트렌드와 기술이 소개됐다.

한편 MS는 최근 리눅스를 지원하는 SQL 서버 2017을 출시하는 등 오픈소스 플랫폼을 적극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애저에서 구동되는 가상머신(VM)의 40%가 리눅스 기반이며, 애저 마켓플레이스의 80% 이상이 리눅스 및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한국MS 오픈소스 전략 총괄 최주열 이사는 “MS는 오픈소스 시장의 빠른 변화와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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