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2018 월드컵 중계 서비스, 아마존 클라우드 활용 트위터 페이스북

백지영 기자 / jyp@ddaily.co.kr2018.08.02 15:23: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SBS의 디지털미디어 서비스 담당인 SBS I&M이 2018 FIFA 월드컵 중계 서비스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했다고 2일 밝혔다.

SBS I&M은 월드컵 축구 경기 시청을 위해 접속한 수십만 시청자들의 트래픽 지원을 위해 아마존 EC2와 AWS 람다,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 등의 서비스를 활용해 인프라를 탄력적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SBS I&M의 SBS  월드컵 특집 서비스 페이지는 지난 6월 18일 대한민국 대표팀과 스웨덴의 경기, 6월 27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창사 이래 최고의 온에어 트래픽(SBS 303Gbps)을 달성했다. 특히 27일 독일전에서 최대 온에어 동시접속자 수(22.8만 명)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경험을 제공했고, 광고 게재와 매출 증가의 효과를 내며 가장 높은 월드컵 영상 조회수를 기록한 포털 콘텐츠, 6월 1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톱1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SBS I&M 박종진 실장은 “이번처럼 특별한 이벤트 기간 동안 별도의 하드웨어 조달을 위한 자본과 자원의 투자 없이도 탄력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의 절약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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