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AWS과 기술 제휴…클라우드 전환 지원

백지영 / 2017.02.16 17:32: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코리아(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기술 제휴를 맺고 AWS 환경을 위한 ‘베리타스 360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들은 베리타스 솔루션을 이용해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전환)을 가속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번 AWS과의 제휴를 통해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AWS용 베리타스 인포스케일, ▲베리타스 액세스 ▲베리타스 넷백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최신 버전 출시

백지영 / 2017.02.02 15:19: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www.oracle.comr)은 엘로콰(Oracle Eloqua) 및 오라클 컨텐트 마케팅 클라우드의 최신 버전을 2일 출시했다. 오라클 엘로콰 및 컨텐트 마케팅의 최신 버전은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Oracle Marketing Cloud) 내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간소화하고, 마케터들이 개인화된 크로스 채널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 자동화 및 컨텐트 마케팅 기능을 추가했다.이를 통해마케터들이 컨텐츠를 창출 및 배포하고, 고객 행동 및 수요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쉬운 데이터 변환을

오라클의 무리수?…“AWS·MS 클라우드에선 오라클DB 라이선스 2배로 인상”

백지영 / 2017.02.01 14:01:4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이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구동되던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라이선스 정책을 변경했다.결론부터 말하면, AWS나 MS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오라클 DB를 이용한다면 기존에 부과되던 라이선스보다 2배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AWS, MS로서는 자사 클라우드 고객이 오라클 DB를 적용하고 있다면 클라우드 서비스 원가를 낮출 수 없게 된다.이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 MS 등과 격전을 치르고 있는 오라클이 ‘D

“클라우드人 구합니다”…인재 영입 나선 국내IT업계

백지영 / 2017.01.25 09:00:3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국내 클라우드 업계가 최근 인재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해외 클라우드 기업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 역시 서비스 및 솔루션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은 올해 클라우드 개발자와 상품기획, 영업 등 각 분야에서 관련 인력을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네이버의 IT인프라 운영 자회사인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도 최근 대대적인 인력 채용에 나섰다. 적극적인

[2016결산/클라우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국내서도 격돌 본격화

백지영 / 2016.12.23 09:38:3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2016년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다. 올 1월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스타트를 끊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인 국내에 마련하면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데이터를 자국에 보관해야 하는 일부 산업군을 위한 측면이 크다. 또 게임 등 레이턴시(지연속도)에 민감한 고객에게도 중요한 이슈다. 때마침 AWS가 국내에 데이터센터 ‘리전(Region, 복수의 데이터센터를 일컫음, 보통 2~3개로 이중화 구성)’을 오픈한 1

베리타스, AWS에 최적화된 데이터 보호·관리 솔루션 발표

백지영 / 2016.12.13 15:03:4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환경에 최적화되고 데이터 보호 작업을 간소화하는 인포스케일(InfoScale) 및넷백업(NetBackup)의 새로운 기능을 13일 발표했다.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클라우드를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확장성, 레질리언스(복구)등의요구 사항을 지원한다. 또한 넷백업을 위한 신규 아마존 머신 이미지(AMI)를 이용해 보다 손쉽게 애플리케이션과 기타 클라우드 기

MS가 지난 1년 동안 ‘오픈소스’를 사랑한 증거

백지영 / 2016.11.30 17:35:3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부임하고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이 바로 ‘오픈소스에 대한 태도’다. 전임자였던 스티브 발머 CEO가 ‘리눅스는 암’이라고 비판한 것과 대조적으로 나델라 CEO는 ‘리눅스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리눅스 뿐만이 아니다. 하둡, 스파크 등 빅데이터 분야 오픈소스 역시 최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30일 한국MS 본사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 회사 오픈소스 전략 총괄 최주열 이사사진는 “작년에는 ‘MS는 오픈소스를 사랑한다’라는 옷을 입고 다녔는데,

국내 클라우드 실적 공개한 한국MS…왜?

백지영 / 2016.11.11 09:56:27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최근 클라우드 실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외국계 기업의 한국기업들은 실적 공개를 하지 않는 것이 관례다. 특히 한국MS는 유한회사로 등록돼 실적이나 기업 업무 변동 사항에 대한 공시 의무가 없다. 본사가 발표하는 실적에서도 북미, 아태지역 등 대륙별로 구분하기 때문에 한국 실적을 파악하긴 어렵다. 때문에 대부분의 외국계 기업은 “몇자리 수 성장했다” 정도로만 자사 실적을 알린다.그런데 최근 한국MS는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가 2017 회계

아마존(AWS) 시장 지배력 커져…IaaS 이어 PaaS도 선두

백지영 / 2016.11.03 09:27:2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지배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팅과 스토리지 등의 IT자원을 서비스로 빌려는 서비스형 인프라스트럭처(IaaS) 시장에선 절반에 가까운 45%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서비스형 플랫폼(PaaS)에서도 30% 이상을 점유했다. 매지니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선 IBM이 선두를 차지했다.최근 시장조사기관 시너지리서치그룹이 발표한 올 3분기(2016년 7월~9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매출 조사에 따르면, AWS은 Iaa

티맥스 신제품 발표 때마다 등장하는 키워드, ‘독점’

백지영 / 2016.10.20 10:43:3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티맥스소프트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운영체제(OS) 가상화 기반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내놓는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는KT와의 협력을 통해 이를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형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이용이 가능한 동시에, 기업 내부에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의 어플라이언스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내년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내년 10월부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8개국에서 클라우드 로드쇼를 개

VM웨어, 크로스 클라우드 강화 위해 제품 업데이트

백지영 / 2016.10.19 17:19:2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VM웨어(www.vmware.com CEO 팻 겔싱어)는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 ‘VM월드 2016 유럽’ 에서 컴퓨팅, 스토리지,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의 신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올해 8월 VM웨어가 최초로 공개한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Cross-Cloud ArchitectureTM)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기업이 특정 사내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와 관계 없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디바이스들을 사용,…

티맥스, ‘클라우드 데이 2016’ 19일 개최

백지영 / 2016.10.13 13:13:0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티맥스소프트(kr.tmaxsoft.com 대표 장인수)는 관계사인 티맥스클라우드(대표 박학래)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고객 및 일반인 대상으로 ‘티맥스클라우드 데이 201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를 향한 도전, 세상을 바꾸는 클라우드’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티맥스는 미래 IT의 가장 큰 화두이자 최근 아마존(AWS), MS, 오라클 등 대형 글로벌 IT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자사의 미들웨어

HDS, 기업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위한 솔루션 대거 출시

백지영 / 2016.10.12 16:13:3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대표 전홍균)은 합작회사인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현 방식을 혁신하는 신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2일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솔루션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용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 자동화가 가능하도록 셀프서비스 포털을 구현해주는 HEC(Hitachi Enterprise Cloud), 관리 자동화 소프트웨어(SW) ▲UCP 어드바이저, 컨버지드 인프라 제품인▲UCP HC(Unified Compute Platform Hyper

클라우드 이용 중소기업 30%에 그쳐…MS·카이스트 공동 조사

백지영 / 2016.10.12 15:14:0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클라우드를 사용해 보지 않은 중소기업 76%가 향후 도입 의사를 밝힌 만큼,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1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r 대표 고순동)가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IT 솔루션과 클라우드의 도입에 따른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현재

오픈스택 14번째 버전 ‘뉴턴’ 발표…사용편의성 제공에 초점

백지영 / 2016.10.06 14:21:4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픈스택 커뮤니티(www.openstack.org)는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오픈스택’의 14번째 버전인 ‘뉴턴(Newton)’을 6일 발표했다. 오픈스택 커뮤니티는 6개월마다 성능과 기능이 향상된 새 버전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뉴턴 버전은 309개 조직의 2581명의 개발자, 운영자 및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전세계 커뮤니티에 의해 설계·개발됐다.뉴튼버전에서는베어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러닉(Ironic)’,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클러스터 매니저 ‘매그넘(Magnum)’,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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