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닉스, PaaS 출시…“클릭 한 번으로 DB 관리”

백지영 / 2018.05.31 18:09:2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뉴타닉스코리아(지사장 김종덕)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서비스(PaaS) ‘뉴타닉스 이라(Nutanix Era)’를 31일 발표했다. 정식 출시는 올 하반기다.IDC에 따르면 스토리지 용량 중 60%가 데이터 복제본을 단순히 저장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2020년에는 데이터 복제를 위한 비용이 5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뉴타닉스 이라는 이러한 DB를 쉽게 관리하기 위해 고안됐다.뉴타닉스 이라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뉴타닉스 스냅샷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베이스(DB) 스냅샷을 공간 효율적으로…

[창간특집/클라우드①] “요즘 누가 하나만 쓰니?”…멀티 클라우드 시대 도래

백지영 / 2018.05.25 08:30:17 ‘멀티 클라우드(Multi-cloud)’라는 용어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의미이지만 범위는 상당히 넓다. 기업 내부에 구축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쓰거나,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모든 경우에 해당한다. 하지만 멀티 클라우드를 활용한다는 점은 복잡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필요에 따라 데이터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을 옮겨다니며 쉽게 생성되고 소멸한다. 기업 IT관리자 입장에선 데이터 관리나 보안, 거버넌스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늘어난다.

[창간특집/클라우드] 시스코, “SDDC에서 멀티 클라우드 관리까지”

백지영 / 2018.05.25 08:24:1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시스코는 기존 데이터센터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프레임워크로 체계성을 갖추고 SDDC의 핵심 요건인 SDN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시스코의 SDN 전략인 ACI는 이미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많은 구축 사례를 통해 기술력과 안정성을 검증했다. 최신의 ACI 3.0을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리모트 브랜치(원격) 오피스,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네트워크 정책을 통일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어서 멀티 클라우드

[창간특집/클라우드] 레드햇,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혁신”

백지영 / 2018.05.25 08:23:2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픈소스 진영의 대표 주자 레드햇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 이는 베어메탈과 가상머신(VM),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하고 오토스케일링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컨테이너 환경에 최적화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가 기본 탑재하고 런타임,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등 기업들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툴들을 제공한다. 오픈 v스위치를 통한 컨테이너 네트워크 자동 구성도 가능하다

[창간특집/클라우드] 델 EMC가 제시한 4가지 클라우드 백업 전략

백지영 / 2018.05.25 08:22:5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전체 데이터 보호 방안 중 40% 이상이 클라우드를 활용한 데이터 보호를 하고 있다. 온프레미스 환경부터 가상화, 컨버지드 인프라,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선 명확한 전략이 필요하다.델 EMC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크게 4가지 클라우드 백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해 기존 환경을 현대화, 자동화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서버, 스토리지 환경의 백업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를 지원하고, 이를 위해선 중복제거

[창간특집/클라우드] 효성인포메이션, 데이터 중심의 SDDC 전략 제시

백지영 / 2018.05.25 08:22:0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의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인 ‘HCP(히타치 콘텐트 플랫폼)’를 통해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HCP는 파일 저장, 공유, 동기화, 데이터 보호, 백업, 분석 등 파일 보호와 관리를 단일 플랫폼 기반으로 제공한다. 특히 속성 정보를 담은 메타데이터를 생성해 함께 보관, 관리해 많은 양의 콘텐츠를 간편하게 저장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데이터의 물리적 위치와 상관없이 강화된 데이터

[창간특집/클라우드③] 클라우드 최적화의 중요성,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해법은?

백지영 / 2018.05.25 08:20:5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기업들의 준비가 빨라지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IT기업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서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의 특성을 분석해 데이터 운영 체계를 정의하는 작업은 물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전) 방안도 중요하다.업계는 “멀티 클라우드는 데이터 서비스 이전 개념을 뛰어넘는 개념으로, 현대화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한 연동과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이를 통해 IT 서비스의 유연성, 민첩성

[창간특집/클라우드②] 멀티 클라우드 시대, 리스크도 커졌다

백지영 / 2018.05.25 08:19:1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몇 해 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강자,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인프라가 태풍에 의한 정전 피해로 장애를 입었다. 이에 따라 AWS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던 넷플릭스, 슬랙, 핀터레스트와 같은 기업이 덩달아 피해를 입었다. 사용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AWS가 빨리 시스템을 복구하는 것을 바랄 뿐이었다.이후에도 AWS에는 크고 작은 장애가 발생했고, 이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를 앞당기는 촉진제로 작용했다. AWS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MS)나 구

과기부·NIPA, 2018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진행

백지영 / 2018.05.24 14:46:4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18년 글로벌 SaaS 육성프로젝트(GSIP)’와 ‘2018년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사업’ 착수발표회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GSIP는 지난 2016년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 KT 등 국내외 클라우드 선도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중소 ICT‧SW 기업의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본 사업을 수행한 중소 ICT·SW 기업들은 클라우드 선도기업과 SaaS 개발 기업 간 협업으로 제

큐브리드, 행안부 클라우드 온-나라 시스템에 DBMS 공급

백지영 / 2018.05.24 14:46:1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큐브리드(대표 정병주)는 최근 완료된 행정안전부의 클라우드 온-나라시스템 3차 고도화 사업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공급했다고 24일밝혔다.행안부 온-나라시스템은 행정기관의 업무에 대한 문서 작성, 검토, 결재, 등록, 공유, 공개 등 문서처리의 모든 과정을 기록, 관리하는 전자결재시스템이다. 각 기관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3차에 걸친 고도화 사업을 통해 각 기관이 생산하는 보고서, 문서 등을 클라우드에 통합 저장‧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고도화 사업은 국가정보자

SAP코리아, 공공 클라우드 스토어에 교육SW 등록

백지영 / 2018.05.23 10:56:08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SAP코리아는 자사 솔루션 교육 소프트웨어(SW)인 ‘SAP 인이에블 나우(Enable Now)’를 공공부문 대상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CEART)’을 통해 제공한다고 23일밝혔다. SAP 솔루션이 씨앗에 등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AP 인에이블 나우는 SAP 솔루션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이러닝(e-Learning) SW다. 고객사의 솔루션 사용 역량을 향상시키고 운영미숙으로 인한 비용 절감을 통해 솔루션 도입 ROI를 증가시킬 수 있다. 영상 기반의 업무

韓 기업 10곳 중 6곳…“클라우드 도입 시 전문인력 부족”

백지영 / 2018.05.18 11:07:32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대다수 국내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시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기업인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발간한‘2018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분석됐다.이번 조사는 베스핀글로벌이 국내 378개 기업들의 IT부서 담당자 총 459명(중견·중소기업 320명, 대기업 139명)을 대상으로지난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NHN엔터, NIA와 개방형 클라우드 확산… ‘파스-타’ 구축 추진

백지영 / 2018.05.14 15:51:0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파스-타(PaaS-TA)’ 기반의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14일 체결했다. 파스-타는정부 주도로개발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PaaS)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통해 오픈소스 기반(클라우드 파운드리)으로 크로센트, 비디, 클라우드포유 등이 함께 개발했다. 현재 파스-타 3.0 버전(펜네)까지 공개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N엔터는자사의 통합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의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파스-타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

델 EMC, NHN엔터에 클라우드에 백업 솔루션 공급

백지영 / 2018.04.27 11:31: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델 EMC는 NHN엔터테인먼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 백업 서비스를 위해 자사의 데이터보호 솔루션인 ‘아바마(Avamar)’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바마는 소스기반의 중복제거솔루션으로 NHN엔터는 클라우드 사용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서비스형 백업(Backup as a Service)를 제공한다.현재 아바마는 전세계 백업 어플라이언스 업계에서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솔루션이다. 운영 서버에서 소스 기반으로 직접 중복데이터를 제거, 백업 데이터의 크기를 최고 300분의

퓨전데이터, 네이버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협약

백지영 / 2018.04.20 14:46:32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대표 박원기, 이하 NBP)과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DaaS(Desktop as a Service)를 새롭게 선보인다. DaaS란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VDI)다. 고객이 각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MS 기반의 OS와 국내 오픈소스 기반

 
검색폼

클라우드

구축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