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비디오 앱 업데이트

백지영 / 2017.04.25 18:06:3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어도비(www.adobe.com)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NAB 쇼’에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업데이트를 25일 발표했다.NAB쇼는 최대 규모의 국제 방송기자재 박람회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영상 제작자와 프로듀서의 원활한 협업 및 비디오 워크플로우 간소화를 돕는다는 설명이다.우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은 4K, HDR(High Dynamic Range), 가상현실(VR) 등과 같은 최신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어도비 스

오픈소스컨설팅, 클라우드 전환 솔루션 출시

백지영 / 2017.04.20 11:25:1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픈소스컨설팅(www.osci.kr 대표 장용훈)은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손쉽게 전환 가능한 솔루션 ‘RORO(Roll-on/Roll-off)’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회사는 이 솔루션을 19~20일 진행된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서울 2017’에서 선보였다. 시스템 진단 분석과 마이그레이션(전환) 작업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현재 많은 기업들이 기업 내에 보유한 인프라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관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에 따르면고객의 기존 운영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솔루션

클라우드 시장도 “쩐의 전쟁”…대형 사업자, 시장 점유율 ‘확대’

백지영 / 2017.04.16 18:41:5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가 점차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들의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시너지리서치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최소 수십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이 절반 이상을 훌쩍 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에는 ‘하이퍼스케일’로 정의되는 24개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가 존재한다. 시너지리서치그룹에 정의하는 ‘하이퍼스케일’ 운영

[기획/ 프라이빗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효성인포메이션 “빠르고 유연한 클라우드 구현”

백지영 / 2017.04.04 15:30:14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이점차 커지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필요한 만큼 빌려쓰고,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올리기엔 한계가 있다. 또 최근 발생한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등으로 사용자들의 불안감도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 내부에서 구축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계, 통합해 운영할 수 있는 ‘

IBM 클라우드에 레드햇 솔루션 결합

백지영 / 2017.03.28 16:15:4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레드햇(www.redhat.com)과 IBM(www.ibm.com)이 IBM 클라우드 서비스에 레드햇의 오픈스택 플랫폼 및 솔루션을 결합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IBM은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정됐다. 3월 말 새로운 서비스가 공개되면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및 레드햇 세프 스토리지 등을 IBM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레드햇 클라우드 액세스(Red Hat Cloud Access)를오는 2분기까지 IBM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

유럽 기업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선호…넷앱 조사

백지영 / 2017.03.24 12:03:0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유럽 기업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도입 시 하이브리드 환경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넷앱(www.netapp.com)은 최근 유럽 750개 기업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사용 실태를 확인한 결과, 63%의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들은 클라우드를 도입한 가장 중요한 이유로 보안을 꼽았으며, 주로 데이터 저장과 백업 목적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넷앱은 2~3년 전 클라우드 도입 시 우려했던 보안 이슈가 상당부분 해소된 결과라고 분

넷킬러, 카카오에 구글 클라우드 기반 통합 솔루션 공급

백지영 / 2017.03.21 17:25:1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넷킬러(www.netkiller.com 대표 정성욱)는 카카오 그룹 본사와 카카오 뱅크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기반 통합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카카오는 넷킬러를 통해 구글 G스위트 통합 로그인(싱글사인온(SSO) 솔루션) ‘킬러아이디(KillerID)’와 구글 드라이브에 대한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인 ‘콜러베이트 DLP’를 도입했다. 이미 카카오 그룹 계열사인 카카오뱅크의 경우 작년 말부터 넷킬러를 통해 이를 구축,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카카오는 사내 지정된 구글 드라이브만 접

영림원소프트랩, MS 애저로 클라우드 ERP 영업 강화

백지영 / 2017.03.21 17:14:2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영림원소프트랩(www.ksystem.co.kr 대표 권영범)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통해 클라우드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장 영업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영림원은 애저를 기반으로 서비스형 소프프트웨어(SaaS) 형태의 ERP시스템 ‘시스템에버’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온프레미스 ERP 솔루션인 ‘K-시스템 제뉴인(K-System Genuine)’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영림원은 클라우드 ERP 솔루션을 위해 애저의…

“SDDC를 넘어”…시스코가 내놓은 새 클라우드 청사진, 어떤 특징?

백지영 / 2017.03.17 09:50:0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인터클라우드’라는 전략을 사실상 폐기한 네트워크 거인 시스코가 최근 새로운 클라우드 비전을 제시했다. 통합컴퓨팅플랫폼(x86)인 UCS와 애플리케이션중심인프라스트럭처(ACI)와 같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그리고 지난해 인수한 ‘클리커’와 데이터센터 가시성을 확보해주는 ‘테트레이션’, ‘앱다이나믹스’와 같은 솔루션을 더해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업체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다. 이를 자사 IT환경에 도입한 시스코 스스로도 ‘

베리타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제휴 확대

백지영 / 2017.03.08 17:12:3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는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제휴를 확대, 고객이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최근 개최된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17(Google Cloud Next 17) 행사에서 발표됐다.베리타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자사의넷백업 및 백업 이그젝을 제공한다. 넷백업 및 백업 이그젝 고객은 간편하게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콜드라인 또는 니어라인 계층으로 백업 데이터를 이동시켜 데이터 저장 비용을 줄일 수 있다.

[MWC2017] SAP, 클라우드 플랫폼 업그레이드 버전 공개

백지영 / 2017.02.28 14:06:4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SAP(www.sap.com)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에서 서비스형 플랫폼(PaaS)인 ‘SAP 클라우드 플랫폼’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SAP HANA 클라우드 플랫폼에 ▲손쉬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신속한 SAP 애플리케이션의 확장 및 통합, ▲혁신적이고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환경 적용, ▲빅데이터 도입 가속화 및 ▲최신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AI) 기술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기업들은 SAP 레오나르도와 클레아, 디지털 보드룸을 포함한

베리타스, AWS과 기술 제휴…클라우드 전환 지원

백지영 / 2017.02.16 17:32: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코리아(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기술 제휴를 맺고 AWS 환경을 위한 ‘베리타스 360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들은 베리타스 솔루션을 이용해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전환)을 가속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번 AWS과의 제휴를 통해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AWS용 베리타스 인포스케일, ▲베리타스 액세스 ▲베리타스 넷백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최신 버전 출시

백지영 / 2017.02.02 15:19:1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www.oracle.comr)은 엘로콰(Oracle Eloqua) 및 오라클 컨텐트 마케팅 클라우드의 최신 버전을 2일 출시했다. 오라클 엘로콰 및 컨텐트 마케팅의 최신 버전은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Oracle Marketing Cloud) 내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간소화하고, 마케터들이 개인화된 크로스 채널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 자동화 및 컨텐트 마케팅 기능을 추가했다.이를 통해마케터들이 컨텐츠를 창출 및 배포하고, 고객 행동 및 수요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쉬운 데이터 변환을

오라클의 무리수?…“AWS·MS 클라우드에선 오라클DB 라이선스 2배로 인상”

백지영 / 2017.02.01 14:01:4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이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구동되던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라이선스 정책을 변경했다.결론부터 말하면, AWS나 MS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오라클 DB를 이용한다면 기존에 부과되던 라이선스보다 2배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AWS, MS로서는 자사 클라우드 고객이 오라클 DB를 적용하고 있다면 클라우드 서비스 원가를 낮출 수 없게 된다.이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 MS 등과 격전을 치르고 있는 오라클이 ‘D

“클라우드人 구합니다”…인재 영입 나선 국내IT업계

백지영 / 2017.01.25 09:00:35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국내 클라우드 업계가 최근 인재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해외 클라우드 기업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 역시 서비스 및 솔루션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은 올해 클라우드 개발자와 상품기획, 영업 등 각 분야에서 관련 인력을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네이버의 IT인프라 운영 자회사인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도 최근 대대적인 인력 채용에 나섰다.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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