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지스타 2018 참여…클라우드 띄운다

백지영 / 2018.11.11 17:49:0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순동, 이하 한국MS)는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BTB행사’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MS는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기반으로 게임에 최적화된 서비스 및 비즈니스 운영 노하우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MS는엑스박스(Xbox) 게임은 물론 다년간의 서비스 노하우 및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지스타에서 벡스코 제2전시장 컨벤션홀 3층 B

[2019 데이터경제] “데이터 있는 곳에 클라우드 있다”…클라우드로 가야 하는 이유

백지영 / 2018.11.09 10:31:06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지난달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래리 앨리슨 오라클 회장은 “아마존은 AWS이 아닌 오라클을 쓰고 있다”며 “AWS가 그들의 비즈니스를 구동하기에는 충분치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아마존이 현재 운영 중인 오라클 DB를 모두 AWS의 자체 DB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 이후 나온 발언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10월 26일부로 깃허브 인수를 완료했다. 앞서 MS가 인수한 구인·구직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링크드인과 결합해 전문가 네트워크 및 지식저장소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IBM은 지난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출시

백지영 / 2018.11.06 18:27:5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클라우드 보안서비스(Cloud Managed Security Service, MSS) 상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보안 전환·구축 서비스, 클라우드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 및 24X7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보안 관제까지 포함됐다.특히 클라우드에 특화된 취약점 진단 자동화 서비스를 수동점검 방식과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도 제공하며 구축과 매니지드 서비스에 대해서는 공유 자원, 지정 자원(Dedicated)

민원기 과기부 제2차관, 클라우드 기업 현장 간담회 참여

백지영 / 2018.11.06 18:26:3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계 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원기 제2차관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판교에 위치한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에서 진행됐다. NBP를 비롯해 KT, 코스콤, 한전KDN, SK인포섹, 더존비즈온, 토스랩, 와탭랩스, 달리웍스, 크레비스파트너스, 뷰노, 제노솔루션 등 클라우드 인프라(IaaS/PaaS), 소프트웨어(SaaS) 등 클라우드 전문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민원기 제2차관은 간담회 시작 전에 “4차 산업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지스타 2018 참여

백지영 / 2018.11.05 16:21:12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대표 박원기, 이하 NBP)은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NBP는15~16일 양일 간 국내외 게임사에 대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B2B관 부스 전시와 B2C관 브랜드 카페 등을 동시에 운영하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B2B관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는 게임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팅과 세미나 부스를 운영하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대표하는 '데이터센터 각'을 표현해 방문자들이가상 투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ERP에 AI 접목

백지영 / 2018.11.02 10:29:00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은 자사 클라우드 ERP 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라클 ERP 클라우드는 모든 조직들이 AI, 디지털 비서, 자연어 처리,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비용을 절감하도록 할 방침이다.클라우드 ERP에 접목된 최신 기술로는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비용 보고 지원, ▲인텔리전트 페이먼트, ▲공급자 제안, ▲지능형 성과 관리, ▲첨단 엑세스 컨트롤 등이다.우선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는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

IBM + 레드햇 '후폭풍'…더 주목받게된 국민은행 '차세대' 사업

백지영 / 2018.10.30 11:37:5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IBM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업체인 레드햇을 340억달러(한화로 약 38조8900억원)에 인수한다는 발표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무엇보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글로벌 IT시장의 핫 이슈로 떠로은 '클라우드' 시장 지형을 일거에 바꾸고 ‘넘버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그렇다면 양사의 결합이 국내 기업용(엔터프라이즈) IT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일단, 이번 발표는 그동안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약세에 몰렸던 IBM에게 다시 반격의 기회를 제공하는

[주간 클라우드 동향] ‘빨간 모자’ 쓴 IBM, 클라우드 기대 효과는?

백지영 / 2018.10.29 15:59:13 디지털데일리는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간 클라우드 동향 리포트’를 매주 월요일 연재합니다 IT업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IBM의 레드햇 인수입니다. 레드햇은 오픈소스 SW업계의 선두주자로, 최근 구글과의 합병설도 제기된 바 있는데요.IBM은 레드햇을 무려 340억달러, 한화로 39조원에 인수하게 됐습니다. 이는 전세계 IT업계에서 세 번째로 큰 인수합병(MA)입니다. 가장 큰 규모는 지난 2015년 있었던 델과 EMC의 합병이었습니다.그렇다면 IBM은 이번 인수를 통해 무엇을 기대하고 있

AWS 3분기 매출 46% 증가…클라우드가 실적 견인

백지영 / 2018.10.26 17:23:44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올 3분기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AWS는 3분기(2018년 7월~9월)에 전년 동기 대비 46% 늘어난 67억달러(한화로 약 7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77% 증가한 21억달러로 아마존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 아마존은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566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의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특히 아마존의 영업이익은 37억달러를 기록했는데, AWS의 영업이익이 21억달러임을 감안하면 절반 이상이 클라우

MS도 클라우드 사업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백지영 / 2018.10.25 22:47:0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클라우드 성장세에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MS는 2019 회계년도 1분기(2018년 7월~9월)에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한 291억달러(한화로 약 33조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MS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매출이 76% 늘었으며,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365 커머셜 배출도 36% 상승했다. 또 서버 OS, MS SQL 등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86억달러로 24% 늘었다.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AMD, 오라클 클라우드에 에픽 프로세서 공급

백지영 / 2018.10.25 13:10:3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AMD는자사의 에픽(EPYC) 프로세서 기반 인스턴스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AMD 에픽 프로세서 기반 ‘E’ 라인업은 오라클의 베어메탈 클라우드 스탠다드 E2 버전에 적용된다. AMD 에픽 기반 인스턴스는 코어 시간(Core hour) 당 0.03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며, 이는 동급 경쟁 범용 인스턴스 대비 약 66% 낮다. 클레이 마요우르크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초당 269GB이상의 속도를 내는 AMD 에픽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은 현

11조원 규모 '펜타곤' 클라우드 사업…AWS 견제나선 IT공룡들

백지영 / 2018.10.14 21:20:53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내년 4월 사업자 선정을 앞둔 미국 국방부(DoD)의 대형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놓고 글로벌 IT업계공룡들간의신경전이 뜨겁다. 규모로만 놓고 본다면 사상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사업이다.앞서 12일(미 현지시간) 입찰 마감을 앞두고 IBM은 지난 10일 미 감사원(GAO)에 공식 항의문서를 제출했으며, 구글은 이보다 앞선 8일 내부 윤리 강령을 이유로 입찰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100억달러(한화로 약 11조4000억원) 규모의 공동방어인프라(JEDI) 구축 및 운영을 맡을 상용 클라우드 사업자를 선정

KT 클라우드에서도 ‘VM웨어’ 사용…내달 서비스 런칭

백지영 / 2018.10.12 14:00:06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KT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확장을 위해 가상화 VM웨어와 협력한다. KT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에서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을 사용한 만큼만 과금하는 ‘VM웨어 온(on) KT 클라우드’를 11월 중 공식 출시하는 것이 골자다. VM웨어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 상에서 제공하는 것은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다.12일 KT와 VM웨어는 고객 대상 조찬 세미나를 개최, 11월 19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는 지난해 VM웨어와…

엔코아, AWS 컨설팅 파트너 합류…클라우드 시장 진출

백지영 / 2018.10.10 14:00:09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획득,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AWS 인증을 거친 데이터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AWS 솔루션 아키텍트 및 데이터 레이크 구성,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컨설팅, 클라우드 데이터 이관 컨설팅 서비스, 클라우드 실무형 인재 육성 등 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엔코아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 기업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이 가속화 됨에 따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애플리케이션…

한국오라클, “자율운영 DB 클라우드로 DBA 역할 커져”

백지영 / 2018.10.04 17:22:51 -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타사 클라우드 견제구 역할[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국오라클이 지난 3월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자율운영(Autonomous) 데이터베이스(DB) 서비스 국내 공략을 본격화한다. DB의 프로비저닝(할당)이나 튜닝, 백업 및 복구, 보안 패치 등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자율운영 DB를 통해 데이터 아키텍트(DBA)를 반복되는 단순 작업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것이 주요 목표다.궁극적으로는 자사 클라우드에서만 제공하는 자율운영 DB를 통해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오라클은 DB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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