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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는 IT전문 정론지를 표방하면서 기존 IT언론의 한계를 벗고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 5월 17일 창간한 IT전문 인터넷 신문입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산업이 필요로 하는 기사, 산업에 도움이 되는 기사,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사의 등장을 필요로 하는 시대적인 요청에 따라 탄생한 인터넷 IT 신문입니다.

지난 200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IT 부문 수출은 113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02년 571억 달러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놀라운 성장세입니다. 또 IT산업은 우리나라의 GDP에서도 빠르게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11.1%에서 달한 GDP 비중은 2006년 16.2%로 급증했습니다. IT산업의 경제성장 기여율 또한 26.3%에서 38.4%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IT산업의 급성장은 바로 IT전문 매체인 디지털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취재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데일리는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매체, 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문 신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편집방침을 지키기 위해 디지털데일리는 캐치프레이즈로 ‘IT언론의 대안’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디지털데일리는 IT 신문업계, 아니 IT 업계에 있어서 빛과 소금같은 역할을 하는 진정한 산업을 위한 신문으로의 역할을 위해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의 기사는 기존의 IT 신문들과는 차별화된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IT산업 전반을 ‘넓이 중심’으로 다루는 경쟁 신문들과는 달리, 디지털데일리는 IT 산업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분야인 통신과 방송, 컴퓨팅(IT 솔루션) 분야에 집중적으로 뉴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문지다운 전문지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언론의 유형이라는 게 디지털데일리 종사자들의 한결같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사건 중심의 또 흥미위주로 구성되는 기사의 틀에서 벗어나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와 해설 그리고 다양하고 깊이있는 기획 기사를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언론의 역할은 추상적인 ‘정론직필’이 아닌, 실용적인 정보를 보다 빠르고 깊이 있게 제공하는 것으로 디지털데일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 하루라도 정보에서 눈을 떼면 그만큼 생존 경쟁력은 처지게 마련인 IT 시장에서 업체가 꼭 필요한 정보를 추려내고 이를 가치 있는 정보, 의미 있는 정보, 돈 되는 정보로 재생산해내는 것이 바로 디지털데일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디지털데일리는 매일 아침 전날 벌어진 또는 당일 발생할 다양한 사건과 행사, 그리고 정책에 대해 매일 아침 이메일을 통해 서비스합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는 디지털데일리가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동시에 하루 전날 IT 업계 뉴스를 일목요연하게 전달하는 조간 브리핑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또 디지털데일리는 네이버, 네이트, 야후, 이타임스, 데브피아 등 유명 인터넷 포털에서도 만나실수 있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디지털데일리의 작은 노력입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별도의 영문 사이트인 더디데일리닷컴(www.theddaily.com)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뉴스를 해외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영문 사이트를 통해 우리나라 IT산업의 우수성과 뛰어난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문사이트를 통해 디지털데일리는 명실상부한 국내 IT기업의 해외 홍보 채널로 자리매김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