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4차산업혁명 4부]
‘생활속 인공지능(AI)’ 플랫폼 변신···네이버의 도전은 성공할까

[AI & 4차산업혁명 4부] ‘생활속 인공지능(AI)’ 플랫폼 변신···네이버의 도전은 성공할까
‘네이버가 달라졌어요.’ 그동안 회사명과 서비스명이 같은 탓에 포털 업체로만 각인된 탓일까. 지난해 10월 24일, 네이버가 9회째 개최한 기술 공유 컨퍼런스 ‘데뷰(DEVIEW)’에서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당시 네이버는 ▲인공지능(AI) 대화시스템 ‘아미카(AMICA)’ ▲인공신경망 통역 서비스 ‘파파고’ ▲로보틱스 ▲자율주행 ▲음성합성 등 미래 기술을 꺼내보였다. 모두 AI 기반 기술들이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공식석상에 나와 수차례 ‘기술’의 중요성을 설파해온 것이 빈말이 아님을 증명한 것이다. 이 행사는 네이버가 세계 유수의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뛰어든 첨단 기술 분야에서 본격 경쟁을 선언한 자리였고 ‘기술 선도’ 기업의 위상을 굳히게 된 계기가 됐다.

[AI & 4차산업혁명 1부] 예상보다 빠른 질주···인공지능(AI)발, IT시장 격변

[AI & 4차산업혁명 2부] 국산 AI솔루션, 산업전반 확산···성공모델 만들 수 있을까

[AI & 4차산업혁명 3부] “전산업에서 AI요구” IT서비스업계, 발빠른 대응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