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웍스, 샌드박스 기술을 이용한 공인인증서 보호 기술 개발
[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미라지웍스(www.mirageworks.co.kr 대표 남승우)는 샌드박스 기술을 응용해 공인인증서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인증서 보관 전용 샌드박스를 통해 공인인증서를 보호한다. 샌드박스는 암호화되며 허가된 사이트와 프로그램에서만 샌드박스 내부의 인증서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샌드박스를 생성한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샌드박스 자체 또는 인증서가 외부로 유출돼도 이를 사용할 수 없다. 특히 웹사이트 접속만으로도 공인인증서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로부터도 보호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보안솔루션들과 독립적으로 동작해 충돌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며 인증서 이외에도 개인 중요정보를 보호하는데도 응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라지웍스는 이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단독] 유료방송 위기여파 PP로…“콘텐츠 사용료 약 1200억원 감소 전망”
2025-04-03 17:44:35문체부, 글로벌 무대에 'K-안무저작권 안내서' 알린다
2025-04-03 17:15:39[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응급실 온 전통킥보드 사고 환자, 4명 중 3명은 헬멧 안 썼다
2025-04-03 17: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