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 IBK기업은행 ‘외환 특이거래 점검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2016.06.01 17:26:22 / 박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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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KCC정보통신(대표 한정섭)은 IBK기업은행의 ‘외환 특이거래 점검 시스템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SAS코리아의 ‘SAS Fraud Framework for Banking’ 솔루션과 IBM ‘ODM’을 이용하여 국내 시중은행 최초의 ‘외환 특이거래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최근 국제 외환 거래가 복잡 다양해지고 무역 금융 사고의 규모가 대형화됨에 따른 금융 기관의 손실 증가와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제재도 강화되고 있어 금융 기관들이 관련 규제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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