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글로벌네트워크 실시간 송금-베트남’ 시행

2016.11.18 11:07:13 / 박기록 rock@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 38개 현지은행에 실시간으로 해외송금을 보낼 수 있는 ‘신한 글로벌네트워크 실시간 송금-베트남’ 서비스를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하는 베트남 실시간 송금 서비스는 베트남 진출 외국계 은행 중 최초로 시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송금방식으로 한국 신한은행에서 보내는 해외송금을 신한베트남은행이 수취한 뒤 베트남 현지의 자금이체망(NAPAS)을 통해 현지은행으로 자금이체를 완료하는 구조이다.

신한은행 지점을 통해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금액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계좌입금은 양국간 시차로 인해 11시부터 18시(한국시간 기준)까지 가능하다. 그 외 시간에는 개인송금 미화 1만불 상당액으로 제한되며, 현지은행의 계좌번호를 모르는 경우 현지 카드번호로도 송금할 수 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 GSMA도 韓기업도 ‘고심’…카탈루냐 독립…
  • [사진] 571돌 한글날, 지금 광화문에선 공병…
  • 갤노트8, 중남미 공략 시동…21일 브라질 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