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부터 총 4700억원 기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그룹이 500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써달라고 전달했다.

삼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억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은 올해로 5년째 매년 500억원을 냈다. 지난 1999년부터 누적 기부금은 4700억원이다.

삼성은 이번 500억원 외에도 임직원과 회사가 570억원을 조성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으는 매칭 그랜트 방식이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화재 ‘뽀고 아 뽀고’ ▲삼성물산 ‘고 투게더’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삼성엔지니어링 ‘꿈나무 푸른교실’ ▲삼성전기 ‘인공관절 무료수술’ 등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삼성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갖기 바라며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고 정성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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