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다섯번째 스마트워킹센터 개설

2016.12.21 15:16:03 / 박기록 rock@ddaily.co.kr

- 스마트근무제에 대한 직원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영등포에 5번째 스마트워킹센터 오픈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신한은행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도입한 ‘스마트근무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다섯번째 스마트워킹센터를 영등포 지역에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스마트워킹센터 영등포’는 영등포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 36석의 업무공간 ▲화상회의실을 포함한 4개의 회의실 ▲직원들의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워킹센터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복장제한이 없다. 스마트워킹센터 내에서는 청바지, 운동화와 같은 평상복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는 반바지를 입고도 근무가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은행권 최초로 ▲스마트워킹센터 근무 ▲재택근무 ▲자율출퇴근제로 구성된 ‘스마트근무제’를 도입한 바 있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자율출퇴근을 사용한 본점 및 영업점 직원의 수는 10만여건에 달하면서 신한은행의 새로운 근로문화로 자리잡았으며, 스마트워킹센터 이용 3천여건, 재택근무 400여건으로 시행초기 대비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 삼성전자, 방사선 줄인 엑스레이 소재 개발
  • GSMA도 韓기업도 ‘고심’…카탈루냐 독립…
  • [사진] 571돌 한글날, 지금 광화문에선 공병…
  • 갤노트8, 중남미 공략 시동…21일 브라질 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