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웨이 ‘비와이패드’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대한축구협회 스마트워크를 지원한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대한축구협회에 태블릿을 증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를 임직원과 축구국가대표 코칭스태프가 활용토록 했다. 화웨이가 만든 ‘비와이(Be Y)패드’다. 구체적 수량은 공개치 않았다.

KT 강국현 마케팅부문장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KT는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차별화 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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