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비비전·HDR10 지원…인터넷 스트리밍 가능

[디지털데일리 이수환기자] LG전자가 초고화질(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경쟁에 가세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정도현 조성진 조준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7’에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 UP970)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양한 HDR(High Dynamic Range) 규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HDR은 밝음과 어두움을 더 세밀하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LG전자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HDR10뿐 아니라 돌비비전을 제공한다. 유무선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다. 넷플릭스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은 “다양한 HDR 규격을 지원하는 LG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고화질의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이수환 기자>shulee@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 [카드뉴스] B tv 원정대 in 뉴욕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인천공항에 나타난 LG전자 로봇 인천공항에 나타난 LG전자 로봇
  • 인천공항에 나타난 LG전자 로봇
  • LG전자, 저가폰 확대…‘X400’ 선봬
  • KT, “AI 기가지니, 써보고 구입하세요”
  • 360도 가상현실 생방송 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