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서 사랑의 연탄 나눔 진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 신입사원이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지난 6일 부산 동구 매축지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KT그룹 신입사원이 참여했다. 90여 세대에 연탄 4500장을 전달했다. 인근 비석문화마을 150세대에는 생필품을 보냈다.

KT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 최영민 원장은 “KT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초년생으로서 기본자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KT그룹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입사원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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