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원격AS에 AI 적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사후서비스(AS)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정도현 조성진 조준호)는 1분기부터 스마트폰 원격AS에 AI를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AI를 통해 ▲분석 정확도 제고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기대했다. 고객 AS센터 방문 이유 80% 이상이 단순 문의와 소프트웨어 문제라는 점에 착안했다. AI는 고객 시간 절약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준호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은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AS의 품질도 제품 품질만큼 중요하다”며 “철저히 고객의 관점에서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현재 한국에서만 제공하는 ‘퀵 헬프 1:1 톡’ 기능을 올해 북미, 아시아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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