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까지 가입 가능…총 24회 할인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사용만 하면 통신비를 할인해주는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하나카드와 ‘KT고객용 하나멤버스 1Q리빙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KT 통신비를 자동이체하고 매월 1원만 사용하면 통신비를 5000원 깎아준다. 단 실적에는 국세 지방세 등은 제외한다. 할인은 총 24회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월 30만원을 이용하면 월 1회 스타벅스 또는 커피빈에서 4000원 청구 할인을 한다.

KT 마케팅부문 통합고객관리(CRM)담당 이원호 상무는 “통신비 할인을 받기 위해 전월 실적 달성이 부담스러웠던 고객에게 보다 많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카드와 손잡고 KT고객용 하나멤버스 1Q리빙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1등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가전, 타깃 세분화…삼성전자, ‘슬림 T-타입… 가전, 타깃 세분화…삼성전자, ‘슬림 T-타입…
  • 가전, 타깃 세분화…삼성전자, ‘슬림 T-타입…
  • 가격↓용량↑…LG전자, 얼음정수기 냉장고…
  • SKT T맵, 인공지능 내비로 탈바꿈한다
  • [현장] 사진·영상 창작자들은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