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플러스 마이파이, 출고가 9만5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세컨드 디바이스 가입자 확대에 나섰다.

LG유플러스(www.uplus.co.kr 대표 권영수)는 롱텀에볼루션(LTE) 라우터 ‘유플러스 마이파이(U+ myFi)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출고가는 9만5000원이다.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 LTE 신호를 무선랜(WiFi, 와이파이)으로 바꿔준다. 무선랜 기기를 이동하면서 활용할 수 있다. 최대 8대까지 접속한 수 있다. 다만 배터리가 없어 USB전원을 공급하는 기기와 연결해서 사용해야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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