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넥슨(www.nexon.com 한국대표 박지원)의 간판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모바일게임으로 나온다. 10일 넥슨은 오는 12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던파)는 자타공인 온라인게임 최고 브랜드 중 하나다. 리니지에 맞설 수 있는 몇  안 되는 게임으로 꼽힌다. 오히려 중국 등 국외로 눈을 돌리면 리니지보다 훨씬 유명한 게임이 바로 던파다. 온라인게임 던파는 전 세계 5억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12일 출시될 던파:혼은 원작의 다양한 액션 스킬에 혼이라 불리는 모바일만의 궁극기술을 더해 3D 그래픽으로 개발한 이른바 ‘초월이식’된 모바일게임이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된다. 사전예약엔 100만명 이상이 신청했다.

넥슨은 출시 전까지 공식 페이지(i.nx.com/0Fu)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한 이용자에게 3만 원 상당의 ‘10레벨 유니크 방어구 세트’와 15만 골드, 1만5000 세라(게임재화)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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