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원 상당 선물세트 3만5000가구 전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그룹이 연일 봉사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다.

11일 삼성은 ‘설날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삼성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한다.

이날부터 삼성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직원은 전국 1600개 사회복지시설과 3만5000가구를 방문해 총 10억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삼성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총 175억원을 지원했다.

한편 각 계열사도 나눔활동을 벌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1년 동안 40개 봉사처를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임직원 봉사팀의 정기 후원처에 각각 최대 50만원을 지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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