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공동 마케팅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빌트인 공략을 위해 미국 주택건설협회(NAHB: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의 손을 잡았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정도현 조성진 조준호)는 미국 NABH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공동 마케팅 협력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LG전자의 초고가 빌트인 가전 브랜드다.

NABH와 협력은 빌트인 안착을 위해서다. NABH 회원수는 14만명이다. 미국 신규 주택 중 80% 이상을 짓는다. 올해가 설립 75주년이다. LG전자는 2017년 NABH 공식 파트너로 75주년 마케팅에 참여한다. LG전자는 미국 인테리어 디자이너 협회(ASID: American Society of Interior Designer)’와도 빌트인 가전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유통망을 강화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리더십에 차별화된 마케팅을 더해 미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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