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대상 봉사활동

2017.02.16 13:58:49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롯데정보통신(대표 마용득) 샤롯데봉사단은 15일 금천 미래지역 아동센터 28명의 아이들과 함께 레몬청을 만들어 지역 내 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봉사는 아이들이 레몬청을 만들어보고 나아가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기쁨을 누려보도록 기획되었다. 500 여개에 달하는 레몬을 직접 손으로 썰어 만들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
 
유리병 열탕소독 등 아이들이 직접 하기 어려운 작업은 샤롯데 봉사단이 먼저 준비하고, 아이들이 레몬을 설탕에 버무려 유리병에 담고 라벨을 붙이는 작업을 도왔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간단한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나눔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박민규 샤롯데봉사단 운영회장은 “아이들과 따뜻한 차를 직접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며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개인 이기주의가 심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올바른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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