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주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의 정보기술(IT)서포터즈가 출범 10년을 맞았다. IT서포터즈는 KT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IT서포터즈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IT서포터즈는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도우미 역할을 했다. 지난 2007년 출범했다. 지금까지 30만건의 교육과 320만명의 교육 수혜자를 배출했다. KT는 IT서포터즈를 그룹 계열사로 확대해 ‘KT그룹 IT서포터즈’로 확대 개편했다.

윤종진 KT 홍보실장은 “국민기업으로서 지난 10년 간 지속적인 정보격차 해소 활동을 진행해온 만큼 더욱 다양한 IT 영역에 대한 교육 나눔을 펼쳐 더욱 강력한 ‘통신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디딤돌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IT서포터즈 10주년 기념 백서를 발간했다. KT 공유가치창출(CSV) 홈페이지(http://csv.kt.com)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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