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 국내 서비스

2017.03.13 11:39:37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워게이밍(www.wargaming.net 대표 빅터 키슬리)은 대규모다중접속(MMO) 해상전투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 오브 워쉽’의 국내 정식 서비스 가입과 게임 다운로드는 13일 오후 8시 이후 공식 홈페이지(worldofwarships.asia)에서 가능하다. 회원 가입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한글화된 콘텐츠와 함께 국내 결제 시스템과 고객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시아 각국의 이용자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워게이밍은 오는 31일까지 국내 신규·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1회 이상 무작위 전투에 참여하고 이용자 계급 5단계를 달성하면 한국 특별 깃발 ‘거북선’과 한국 특별 위장 '아리랑'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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