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 DB보안 솔루션업체 웨어밸리와 총판 계약

2017.03.15 11:17:55 / 박기록 rock@ddaily.co.kr

KCC정보통신(대표 한정섭, 사진 왼쪽)은 DB보안 전문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국내 대표 기업인 웨어밸리(대표 손삼수)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01년 설립된 웨어밸리는 국내 유일하게 데이터베이스 운영, 관리 그리고 보안소프트웨어 제품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베이스에 필요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통합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웨어밸리 제품군중 Chakra Max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제어를 통해 차단 및 접근 이력을 기록하며 중요정보를 위협요소로부터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Orange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업무를 단순화하고 개발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툴이다. 이 외에도 데이터베이스 보안진단 솔루션인 Cyclone, 데이터베이스 암호화를 수행하는 Galea등이 있다.

KCC정보통신은 기존 대형 공공 고객사, 솔루션 고객사, 파트너사 및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마케팅 극대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겠다는 계획이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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