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KIMES2017 참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사업의 차별화를 ‘정확성’과 ‘효율성’에서 찾았다.

16일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2017’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접근성 ▲정확성 ▲효율성을 전시 주제로 잡았다. ▲엑스레이 ▲초음파 진단기기 ▲이동형 컴퓨터단층촬영(CT)기기 ▲체외진단기 등을 소개한다. 병변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진단 기능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이동하기 편하게 디자인했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은 의료진단기기 산업에서 후발주자이나 기존의 핵심역량을 확장하고 최근 진단 트렌드를 반영해 ▲접근성 ▲정확성 ▲효율성 측면을 증대시켜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의료진단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삼성의 축적된 디자인, 기술력, 사용성 노하우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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