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 NB-IoT용 SoC 솔루션 선봬

2017.03.16 17:56:11 / 이수환 shulee@ddaily.co.kr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인사이트세미콘]

디지털신호처리장치(DSP) 설계자산(IP) 업체인 세바(www.ceva-dsp.com 대표 기드온 워타이저)는 16일 홍콩응용과학기술연구원(Hong Kong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ASTRI)과 함께 롱텀에볼루션(LTE) 사물인터넷(IoT) 기기용 NB-IoT 솔루션 ‘드래곤플라이 NB1’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임베디드 CMOS RF 트랜시버, 디지털 프론트엔드, 물리계층 소프트웨어와 제3자 프로토콜 스택(MAC, RLC, PDCP, RRC 및 NAS)을 포함하고 있다. 모뎀 설계의 레퍼런스 반도체는 오는 6월에 제공될 예정이다.

그동안 세바와 ASTRI는 시스템온칩(SoC)에 쉽게 통합될 수 있는 성능과 전력소비량을 제공하는 M2M 엔드포인트 솔루션을 생산하기 위해 협력해왔다. 드래곤플라이 NB1은 NB-IoT 제품 인증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저전력 광역(Low-Power Wide-Area, 이하 LPWA)’ SoC 개발자에게 유연하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수환 기자>shu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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