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포인트로 소외계층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신한카드와 소외계층 지원 도서관 짓기에 나선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신한카드와 ‘LG전자&신한카드 사회공헌 공동모금 협약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5월까지 고객이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로 결제하면 포인트 사용액 10%를 기부하게 된다. LG전자와 신한카드가 기부 포인트의 반씩을 부담한다.

기부금은 ‘아름인 도서관’ 설립에 쓴다.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가 2010년부터 만든 시설이다. 이곳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에게 친환경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권장 도서를 지원하기 위한 장소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대상 449개가 있다. 해외는 베느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3개다.

LG전자 한국개인(B2C)그룹장 강계웅 전무는 “LG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대대적인 판촉 행사를 기부 활동과 연계해 고객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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