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까지 신청…1명당 2매 총 70쌍 초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멤버십 가입자에게 서커스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www.uplus.co.kr 대표 권영수)는 아트서커스 ‘라 베리타’에 멤버십 가입자를 초청한다고 19일 밝혔다.

라 베리타는 오는 4월27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태양의 서커스’와 소치올림픽 폐막식 연출과 다니엘 핀지 파스카가 연출했다.

LG유플러스는 총 70쌍을 초대할 계획이다. 70명에게 2장의 티켓을 제공한다. ▲웰컴 카드, 연출가 사인 엽서 및 프로그램 북 ▲커피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는 멤버십 라운지 이용 ▲LG제품 선물박스 등도 준다.

공연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LG유플러스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접수한다.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신청해도 된다. 당첨자는 오는 4월7일 발표한다. 당첨자의 휴대폰으로 만내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LG유플러스 최재영 고객마케팅담당은 “LG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LG유플러스 고객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오랜 기간 LG유플러스를 믿고 사용해준 고객을 위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감동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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