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오픈하우스 개소…토털 솔루션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경기 분당에 ‘IoT오픈하우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IoT오픈하우스는 IoT관련 스타트업과 벤처업체의 공간이다. 135제곱미터 규모다. ▲회의실 ▲개발 및 테스트룸 ▲교육장 등을 갖췄다. 서비스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토털 솔루션을 지원한다. SK텔레콤 전문 인력과 정보통신기술(ICT)업체 위즈네트의 인력이 운영을 담당한다. 연간 50개 이상 서비스 상용화가 SK텔레콤의 목표다. 또 오는 4월부터는 IoT 관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차인혁 IoT사업부문장은 “SK텔레콤은 IoT 산업이 스타트업이나 벤처업체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새(New) ICT의 핵심 분야인 IoT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공익용 IoT 요금제’ 도입을 검토 중이다. IoT전용망 ‘로라(LoRa)’를 활용한 안전 및 복지 서비스에 적용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의 로라 파트너는 1월 기준 800개 업체다. 개인회원은 2000여명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 LG전자, 이노페스트 중남미 개최
  • KT, 5G 기술 축적 ‘착착’
  • 주식거래, 집에서 말로 한다
  • 삼성전자, “TV 스탠드 직접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