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총 4명 수술비 및 재활비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청각장애 아동에 소리를 선물했다.

삼성전자서비스(대표 최우수)는 지난 24일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와우수술과 언어재활 치료비 전액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와우수술은 달팽이관에 인공와우를 이식해 소리를 듣게 해주는 수술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총 4명의 아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작년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소리찾아주기 협약을 맺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여건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각장애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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