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사해마라톤, 5년 후원 계약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중동에서 브랜드 마케팅과 난민 돕기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요르단 사해마라톤을 5년 동안 후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마라톤 참가자 1명당 5달러를 요르단 적십자사에 기부키로 했다. 기부금은 요르단 난민캠프에 위생키트를 보내는 데 사용한다.

요르단 사해마라톤은 지난 1993년 시작했다. 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소금호수다. 생물이 살지 못해 사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사해마라톤은 매년 1만명 가량이 참가한다.

전홍주 LG전자 레반트법인장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함께 즐기는 사해마라톤을 후원해 중동지역에서 LG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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