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복지재단(대표 구본무)은 최근 제주 서귀포시와 경기 용인시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이웃을 구해낸 이정수 임도혁 신삼룡 하사 UDT 대원 3명과 꽃집 사장 장순복씨에게 ‘LG 의인상’과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LG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용기 있는 행동이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숨은 의인을 찾아내 우리 사회에 이들의 숭고한 이웃사랑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복지재단은 2015년부터 ‘LG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3명을 선정했다. LG의인상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구본무 LG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한 상이라는 것이 LG의 설명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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