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상 경상대 최수경 교수 등 5개 부문별 수상자 확정…시상식 6월1일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호암재단(이사장 손병두)은 2017년 제27회 호암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최수경 교수(경상대) ▲공학상 장진 석학교수(경희대) ▲의학상 백순명 교수(연세대) ▲예술상 서도호 현대미술작가 ▲사회봉사상 라파엘클리닉(대표 안규리 서울대 교수)이다. 상장과 메달(순금 50돈), 상금 3억원을 증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6월1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호암재단은 호암상 수상자와 노벨상 수상자 등이 참여하는 경연회도 갖는다. 제5회 호암포럼은 오는 5월29일과 31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연다. 6월2일에는 청소년 특별강연회를 서울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진행한다.

한편 호암상은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인재제일주의와 사회공익정신을 기려 지난 1990년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제정했다. 지금까지 총 138명에게 229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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