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사 CSR 관리 시스템 오픈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대기업이 협력사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을 지원한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협력사 CSR 관리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LG전자가 2011년에 제정한 ‘LG전자 협력회사 행동 규범’이 바탕이다. ▲노동 및 인권 ▲안전보건 ▲환경 ▲윤리 등 4가지로 구성했다. 법규 및 국제표준 위반 사항을 사전에 검수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협력사 공급망 관리체계가 보다 건강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 구매센터장 이시용 전무는 “LG전자와 협력사 모두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KT, ‘IoT 홈 멀티탭’ 선봬 KT, ‘IoT 홈 멀티탭’ 선봬
  • KT, ‘IoT 홈 멀티탭’ 선봬
  • LG전자도 AI스피커…‘스마트씽큐허브2.0’…
  • LGU+, “곤지암리조트에서 IoT 체험하세요…
  • KT, 업무용차 10% 전기차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