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플랫폼 육성…KT-MEG·기가지니 소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황창규 대표<사진>의 ‘기가토피아 전략’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버드비즈니스스쿨(HBS)에서 황창규 대표가 두 차례 강의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황 대표는 가가토피아 전략(Korea Telecom: Building a GiGAtopia)을 발표했다. KT가 플랫폼 사업자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에너지 절감 솔루션 ‘KT-MEG’와 인공지능(AI) 셋톱박스 ‘기가지니’를 소개했다.

한편 HBS는 기가토피아 전략을 HBS케이스로 등재했다. 국내 기업 중 여섯 번째다. KT는 “HBS교수진이 다른 통신 기업이 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는 것과 달리 KT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높이고 이에 기반한 융합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KT, IPTV 결제시장 ‘똑똑’ KT, IPTV 결제시장 ‘똑똑’
  • KT, IPTV 결제시장 ‘똑똑’
  • 배구코트 4개 보다 더 큰 사이니지, 누가 만들…
  • ‘갤럭시노트8·아이폰8’, 3G 가입자는 못…
  • 티몬, 여행상품권 ‘티몬패스’ 5000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