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클라우드 동향] ‘물량공세’ 먹히는 클라우드 시장

2017.04.17 11:00:16 / 백지영 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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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는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간 클라우드 동향 리포트’를 매주 월요일 연재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규모의 경제’ 원리가 작동하는 시장입니다. 시너지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에는 최소 수십만대 서버 이상을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자가 24개나 됩니다. 이들 중에는 아마존이나 구글, IBM과 같은 기업들도 포함돼 있는데요.

이들은 북미나 아시아, 중동, 유럽 등 각 지역별로 계속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4개 기업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는 현재 320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시너지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기준 이들이 IaaS나 PaaS, SaaS와 같은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8%, 59%에 달합니다. 시장 절반을 훌쩍 넘는 수치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 국가별 데이터 주권이나 개인정보보호가 중요해지는 시대에 각 나라별로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를 구비하는 것은 필수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자본이 들어가는 데이터센터 건립에는 대형 기업들의 파워가 커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마존이나 구글이 서버나 네트워크 같은 IT장비를 직접 설계하거나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힘이 커지면서 장비 시장이 좌지우지되기도 합니다. 즉, 기업의 IT소비패턴 뿐만 아니라 IT인프라 시장 지형을 급속하게 바꾸어놓고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틈바구니 속에서 수많은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의 생존 전략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국내 인터넷 시장을 주도하는 넘버1 기업 ‘네이버’의 클라우드 사업 행보가 눈에 띕니다. 정확히는 네이버의 IT인프라 운영 자회사인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인데요. 지난 2월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한 NBP는 17일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처음 자사의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비즈’라는 기업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를 조용히 운영하던 NBP는 기존 클라우드 비즈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사업 행보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아래는 지난주 국내에 전해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뉴스입니다.

개별 기사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기사 제목을 검색하시면 전체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시장도 “쩐의 전쟁”…대형 사업자, 시장 점유율 ‘확대’=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가 점차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소 수십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이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플랫폼(PaaS), 프라이빗 호스티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포함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 지난해 68%,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에선 59%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리서치그룹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47%였다. 현재 전세계에는 ‘하이퍼스케일’로 정의되는 24개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가 존재한다. 이들은 전세계에 거의 320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있고, 기업들의 IT소비패턴과 서비스 시장 지형을 급속하게 바꾸어놓고 있다.

◆네이버, ‘새 클라우드 서비스’ 내놓는다…영업전선 본격 참전=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대표 박원기)이 ‘새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여 관련 업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NBP는 네이버의 IT인프라 운영 자회사다. NBP는 그동안 클라우드비즈 상품을 판매하면서도 마케팅 측면에서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관련 업계는 이 같은 NBP를 예의주시해왔다. 국내 최대 포털 서비스를 운영 중인 네이버가 NBP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기 때문이다. ‘국내 베스트 레퍼런스’를 확보한 NBP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면 업계에 파장이 일 것이 자명한 상황이다. 지난 2월 변화가 생겼다. NBP가 KT에 이어 국내에서 공공클라우드 보안인증을 두 번째로 획득했고, 3월 말부터 NBP는 클라우드 상품개발과 기획, 영업, 고객지원 직군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현재 채용 진행 중이다.

◆딜로이트 vs 액센츄어, ‘클라우드’ 컨설팅 시장 경쟁 가열=글로벌 IT컨설팅 업계가 ‘클라우드 컨설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딜로이트와 액션츄어의 세불리기 경쟁이 눈에 띤다. 이들은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파트너사를 인수합병(M&A)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들의 행보가 대기업이나 금융권, 공공기관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확대로 이어질지 관심이다. 딜로이트는 지난달 말 버지니아 기반 클라우드 컨설팅 업체인 ‘데이1’을 인수했다. 또 내년까지 3000여명의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뽑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액센츄어도 지난달 SaaS로 IT자산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나우의 파트너인 영국 ‘포커스그룹’의 컨설팅 인력 70여명을 인수했다. 유럽지역의 클라우드 역량 확대를 위해서다. 지난해 11월에는 알버타 기반의 ‘내쉬코’, 2015년엔 ‘클라우드 쉐파’를 인수했다. 이들 역시 서비스나우의 북미지역 상위 파트너사들이다.

◆“경험을 팝니다”…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본격화=어도비가 지난해 12월 인수한 ‘튜브모굴’의 기술을 기반으로 TV와 디지털 포맷을 아우르는 크로스 채널 광고 관리 플랫폼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를 국내에 런칭했다. 기존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와 ‘어도비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등을 통합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내놨다. 12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최승억 어도비코리아 대표는 “이번 출시된 서비스는 단순히 브랜드를 바꾼 차원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앞으로 어떻게 확장해 이를 비즈니스화시킬 것이냐의 문제”라며 “기존 마케팅이나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와 함께 기업들은 다양한 채널과 스크린에 걸쳐 동영상과 디스플레이, 검색광고의 기획 및 구매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스코, 한양대 클라우드센터에 통합인프라 공급=시스코코리아는 한양대학교 클라우드 센터에 자사 UCS 서버 기반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제품인 하이퍼플렉스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양대는 이달 초 ‘뉴 한양 20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양 클라우드 센터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향후 한양학원재단 내 모든 IT자원을 한양 클라우드 센터로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시스코의 x86서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대거 적용됐으며, 시스코 넥서스 7000, 9000 을 통해 코어 및 영역별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작업을 진행됐다. 또 시스코 UCS, 하이퍼플렉스 등으로 서버 가상화를 구현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HCI 솔루션인 시스코 하이퍼플렉스를 도입했다.

◆韓 중소기업 디지털 변혁 성공하려면…SAP, “다시 ERP”=국내 중소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변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선 결국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같은 핵심 플랫폼(디지털 코어)에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4차산업혁명과 함께 디지털 전환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국내 중소기업은 아직 시작 단계다. 실제 최근 SAP가 시장조사기관 IDC와 전세계 13개국 중소기업들의의 디지털 변혁을 조사한 결과, 국내 중소기업의 SW 도입율은 높지만, 디지털 변혁 수준이 최하위로 분석됐다. 11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형원준 SAP코리아 대표는 “현재 많은 중소기업이 생존의 기로에 놓여있다”며 “결국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ERP와 같은 내부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마이 "금융보안 위험 고조, 클라우드 보안이 해법"=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해커 및 범죄 집단의 인증도용 공격이 ‘봇(bot)’의 증가와 대규모 데이터 유출사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인증도용 공격은 은행의 보안체계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카마이코리아가 13일 강남역 메리츠타워 사무실에서 개최한 ‘국내 금융 보안 위기와 클라우드 보안(SECaaS)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리치 볼스트리지(Rich Bolstridge) 아카마이 금융 보안 전략 최고담당자는 “은행권의 인증도용은 사물인터넷(IoT)로 인해 공격 인프라가 확장되며 심각해지고 있다. 은행들은 인증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DNS 디도스 공격 역시 현재 많은 공격이 발생하기 때문에 클라우드를 이용해 이러한 보안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4년 내 업계 2위 목표…퓨어스토리지, “성장 기회 아직 많다”=퓨어스토리지가 4년 내 스토리지 2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스토리지’라는 박스(하드웨어)를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13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스캇 디첸 퓨어스토리지 최고경영자(CEO)는 “네트워크 속도와 고비용 때문에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워크로드를 옮기는 것을 부담스러워한다”며 “클라우드 시대에 맞는 스토리지를 제공해 속도는 더 빠르고, 가격은 저렴하면서 고객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 C&C, 19일 금융사 CIO 대상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미나 개최=SK주식회사 C&C(www.sk.co.kr 대표 안정옥)는 오는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CIO 등 금융사 임원들 대상의 ‘금융 특화 클라우드 제트 커넥트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캐나다 1위 은행인 ‘캐나다왕립은행(RBC)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뱅킹 서비스 성공 사례’가 발표된다. 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계좌 관리·거래내역조회·이체·인터넷 대출·펀드·카드 등 통상의 인터넷 뱅킹 서비스는 물론 애플의 인공지능 비서 ‘시리’와 연동된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등을 빠르게 내놓으며 세계 디지털 금융을 선도한 캐나다왕립은행의 사례를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NIPA, 클라우드 품질·성능 검증 지원기업 모집=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함께 ‘2017년 클라우드 품질·성능 검증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IPA가 총괄 주관하는 가운데,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품질·성능 기준에 따라 관리체계 점검 및 성능시험, 컨설팅을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기준을 충족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NIPA가 확인서를 발급한다. 품질·성능 기준은 가용성, 응답성, 확장성, 신뢰성, 서비스 지속성, 서비스지원, 고객대응 등 7가지다. 지난해의 경우 KT(IaaS), NHH엔터테인먼트(IaaS), 다우기술(SaaS, IaaS), 한국호스트웨이(IaaS), 코리아서버호스팅(IaaS) 등 15개사 17개 서비스가 품질‧성능 확인을 받은 바 있다.

◆이노그리드, 서버가상화솔루션 ‘CC인증’ 획득=이노그리드는 자사의 서버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 엔터프라이즈’가 국정원 국제공통평가기준(이하, CC인증)을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공공 클라우드 진출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CC인증’은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제품 도입 시 필수 인증제도다. 특히 지난해 4월 미래부가 고시한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정보보호에 관한 기준'에 따라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에는 CC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조달청 역시 상용 소프트웨어 중 28개 정보보호 제품군의 제품은 반드시 ‘CC인증’을 받아야 국가 및 공공기관 납품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 NHN엔터 협업도구 전용 오피스 채택=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 오피스가 NHN엔터테인먼트의 비즈니스 협업 도구인 ‘두레이(Dooray!)’의 전용 오피스로 채택됐다고 13일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두레이는 프로젝트, 메일, 메신저 등을 통합한 비즈니스 협업 도구다. 이번 발표를 통해 두레이 이용자들은 MS 오피스를 비롯, 한컴 HWP, 어도비 PDF, 개방형 문서포맷 ODF(Open Document Format) 등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문서를 포맷에 관계 없이 작성 및 편집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두레이의 전용 오피스로 채택을 시작으로 인프라웨어는 국내 기업용(B2B) 협업 도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GS네오텍, ‘예제를 통해 쉽게 따라하는 AWS’ 출간=GS네오텍은 ‘예제를 통해 쉽게 따라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GS네오텍에 근무하는 최준승 SA(솔루션 아키텍처)와 이현진 플라우드 플랫폼 컨설턴트가 저술했다. 가격은 2만원이다.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는 일반 기업의 IT 담당자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스타트업 멤버의 관점으로 저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책 중간에 Q&A 코너를 넣어 AWS를 사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들이 실제 관련 컨설팅 중 자주 나오는 질문을 바탕으로 사례 기반의 내용을 다뤘다.

◆VM웨어,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vSAN 6.6’ 출시=VM웨어는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vSAN의 6.6 버전 업데이트를 12일 발표했다. vSAN 6.6은 업계 최초로 네이티브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사이트 보호 및 지능형 운영을 통해 총 소유비용(TCO)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올플래시 성능도 최대 50% 향상시킬 수 있다. VM웨어 측은 HCI에 제공되는 소프트웨어(SW) 정의 기반의 저장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에 간소화된 관리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원하지 않는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고가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SEDs)를 따로 구입할 필요없어,  하드웨어 구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구글, 미디어 스타트업 10곳에 클라우드 무료지원=구글코리아는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 중 10곳을 선정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한다. 국내 언론 생태계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디어 혁신 시리즈’의 일환이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관리, 개발 도구, 빅데이터, 스토리지, 컴퓨트, 네트워킹 제품 등을 포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다. 선정된 미디어 스타트업에게 지원하는 GCP 패키지’는 ‘스파크 패키지’다. 1년 동안 모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및 파이어베이스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2만달러의 크레딧과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엔지니어가 제공하는 1:1 기술 세션, 연중 무휴 24시간 유선 지원 서비스, G 스위트 1년 무료 사용, 코드랩 등 온라인 트레이닝 세션 등이 제공된다.

<정리=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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