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 조세열 전 맥쿼리 증권 전무 CFO로 영입

2017.04.18 10:51:35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P2P금융기업 8퍼센트(대표 이효진)가  조세열 전 맥쿼리 증권 전무를 최고재무 책임자(CFO)로 영입해 국내와 해외 기관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기관투자 유치를 시작한다.

조세열 CFO는 맥쿼리 증권, 삼성물산, 삼성선물 등을 거치며 23년간 굵직한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금융투자 전문가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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