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 모피어스, 알리안츠 생명 공식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선정

2017.04.18 14:36:24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유라클(www.uracle.co.kr 대표 조준희)이 자사의 모바일 앱개발 플랫폼(Morpheus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인 모피어스(Morpheus)가 알리안츠 생명(www.allianzlife.co.kr)의 공식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선정으로 유라클은 알리안츠 생명이 구축하는 모바일 사업에 ‘모피어스(Morpheus)’를 제공하게 된다.

유라클의 모피어스(Morpheus)는 기업의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MADP: Mobile App Development Platform)이다. 현재 모피어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사들이 채택한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이며, 200여개의 기관에서 다양한 앱을 개발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모피어스 앱 개발 플랫폼이 이렇게 시장에 성공한 이유는 고객편의성에 있다. 모피어스로 개발하면 개발기간의 절감, 개발비용의 단축, 유지보수의 편의성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OS가 업그레이드 될 시에 이에 따른 다양한 대응을 플랫폼에서 하기 때문에 도입사의 담당자가 편하게 앱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모바일 플랫폼 채택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국내 생명보험 시장의 IT를 선도해온 알리안츠 생명의 공식 플랫폼 선정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알리안츠 생명은 2015년 6월 모바일 전자청약을 도입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모바일 시스템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도 모바일 청약 시스템인 ‘알로탭(Allotab)’의 개선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모피어스를 적용하여 다양한 모바일 채널에 대한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알리안츠 생명은 3분기중 ABL 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모바일 사업을 모피어스를 표준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유라클 정우석 이사는 "이번 사례는 기존에 오픈소스 기반으로 구축했던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하여 윈백(Win back)한 사례"라며 "모피어스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은 국내에서 7년동안 구축한 노하우와 제품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플랫폼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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