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파인 5K 모니터 ‘호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의 초고화질(UHD) 모니터가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를 강화하고 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사진영상전문지발행인협회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모델명 27MD5K)를 ‘최고 모니터(Best Photo Monitor)’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TIPA는 16개국 27 매체로 이뤄진 단체다. 매년 사진과 영상 분야 최고 제품을 뽑는다. 5K는 5120*2880 해상도다. 최근 보급하고 있는 UHD TV는 4K 해상도(4096*2160)다.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는 선더볼트3 단자를 채용했다. 색재현률은 DCI-P3 규격을 충족한다.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 정보기술(IT)BD(Business Division) 담당 장익환 상무는 “5K 콘텐츠를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는 차원이 다른 전문가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LG전자는 상반기 중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를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4K 해상도 이상 초고화질 모니터 시장 선점을 노린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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