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05만원…냉방면적 약 7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벽걸이 에어컨에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Q072PS1W)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PM1.0센서를 탑재했다. 초미세먼지를 감지할 수 있다. 한국공기청정협회 CAC인증을 받았다. 냉방과 공기청청 면적은 각각 24.4제곱미터(약 7평)다. 제품을 끄면 내부 습기를 자동으로 제거하는 자동 건조 기능을 내장했다. 에너지효율을 1등급이다. 출고가는 105만원이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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