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2O 커머스 플랫폼 개발 등 협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다양한 업종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추진 중이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 대표 박정호)는 부루벨코리아와 ICT를 통한 명품 산업 혁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부루벨그룹은 아시아 8개국에서 100개 이상 명품 브랜드를 유통하는 회사다. 부르벨코리아는 면세점 및 쇼핑몰을 담당한다.

양사는 ▲O2O(Online to Offline) 커머스 플랫폼 개발 ▲매장 인테리어 및 유통망 혁신 ▲ICT 기반 명품 상품 기획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SK텔레콤 차인혁 사물인터넷(IoT)사업부문장은 “향후에도 업종과 분야를 넘어선 협력을 통해 새(New) ICT 생태계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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