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7일까지 경봉궁 우리문화유산 전시회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가 한국 문화유산 전도사로 나섰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5월7일까지 서울 경복궁에서 열리는 ‘우리문화유산’ 전시회에 올레드TV를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LG전자와 문화재청이 함께 한다. 올레드TV 15대를 설치해 우리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특히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근정전 내부를 초고화질(UHD)로 볼 수 있다.


LG전자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 손대기 담당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TV로 아름다운 한국 문화유산의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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