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캐릭터 ‘아무’ DDP에 전시

2017.04.21 16:34:39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가비아(www.gabia.co.kr 대표 김홍국)는 자체 개발한 캐릭터 ‘아무’를 오는 2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이너 갤러리숍에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무’는 가비아 디자인실에서 기획돼 탄생한 캐릭터다. 이상한 형태에 눈만 달려 있는 낯선 외형을 가졌다.  

가비아 디자인실 관계자는 “아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이나 될 수 있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순간에나 존재하는 특별한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무를 체험하고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 컨셉은 ‘아무를, 봄’이다. 나른한 봄날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에피소드들을 관람객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은 물론 전시장 내에서 쿠션, 인형, 양말, 에코백, 스티커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KT, 네트워크 가상화 고도화 ‘착착’ KT, 네트워크 가상화 고도화 ‘착착’
  • KT, 네트워크 가상화 고도화 ‘착착’
  • 스마트폰으로 밥짓는다…LGU+, 쿠쿠전자와…
  • [삼성전자IR] 스마트폰&자동차, 삼…
  • 삼성전자, 컴프레서 지구 한 바퀴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