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휴가 하루 내 부서별 1개 환경보호 활동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 임직원이 휴가를 내 환경보호활동에 나선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활용해 환경보호를 실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6월5일 세계환경의 날을 상기하기 위한 행사다.

평일 봉사 휴가는 2013년부터 시행한 제도다. 연간 8시간 안에서 2회로 나눠 쓸 수 있다. 자원봉사활동에 활용 가능하다.

LG전자는 5월 각 부서마다 1개 환경보호활동을 골라 하루 평일 봉사 휴가를 내기로 했다. 총 40개 부서 200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봉사에 드는 돈은 LG전자 임직원이 기부식단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활용한다.

LG전자 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환경보호에 적극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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