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LG트윈스 홈경기, 청소년 50여명 초청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프로야구로 사랑을 실천한다.

LG유플러스(www.uplus.co.kr 대표 권영수)는 5월 프로야구단 LG트윈스 홈경기에 소외계층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한다고 4일 밝혔다.

고연순 LG유플러스 사회공헌(CSR)팀장은 “평소 야구를 접하기 힘들었던 청소년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작지만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앱) ‘유플러스 프로야구’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최대 5경기를 동시 시청할 수 있다. 이 앱은 LG유플러스 가입자 대상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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