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 동남아시아 수출

2017.05.11 18:08:33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네시삼십삼분(www.433.co.kr 대표 장원상, 박영호)은 대만 게임 업체 게임드리머(대표 제이슨 슝)와 액션스퀘어(대표 이승한)에서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삼국블레이드’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온느 4분기 대만 현지 출시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삼국블레이드’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대만, 홍콩, 마카오에 우선 서비스될 예정이며 이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14개국에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게임드리머는 ‘원더히어로’, ‘천하를탐하다’, ‘IF만약에세계’ 등으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최대 모바일게임 유통사다.
 
4:33 박영호 대표는 “세계 게임시장 4위 규모인 대만을 비롯해 큰 폭의 성장을 이루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삼국블레이드’의 뛰어는 그래픽과 액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게임드리머의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삼국블레이드’가 성공할 수 있도록 개발사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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